서울에서 만나는 두바이 감성 디저트 맛집 10곳

서울에서도 이제 두바이 감성의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는 소식, 두바이 팬이라면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을 것입니다. 두바이의 바삭한 카다이프와 진한 피스타치오, 꾸덕한 초콜릿으로 만들어진 디저트는 단순히 눈과 입을 행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, 창의적인 레시피와 고급 재료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. 이번 포스팅에서는 서울에서 두바이 느낌을 만끽할 수 있는 디저트 맛집 10곳을 소개해 드릴게요. 여행을 가지 않고도 이국적인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곳들, 꼭 방문해보세요!

1️⃣ 테니 – 두바이 바게트와 건강한 브런치

뚝섬에 위치한 테니는 유러피언 브런치와 두바이풍 빵을 즐길 수 있는 카페입니다. 매일 새벽 직접 구운 식사빵과 카다이프 토핑을 첨가한 메뉴는 이 곳만의 자랑입니다. 특히, 르꼬르동블루 출신 셰프가 만든 오믈렛과 패티 멜트가 인기를 끌고 있어요.

  • 테니 플레이트: 22,000원
  • 프렌치 오믈렛: 19,000원
  • 패티 멜트: 18,000원
  • 더 무풀레타: 16,000원

2️⃣ 카페잇트 – 초코 카다이프 수건케이크의 원조

성북동에 위치한 카페잇트는 초코 카다이프 수건케이크로 인기를 얻고 있는 카페입니다. 생크림과 카다이프면으로 감싼 초코 수건케이크와 함께 다양한 빵을 즐길 수 있습니다.

  • 소금빵: 2,800원
  • 빨미까레: 4,500원
  • 바닐라빈라떼: 5,000원

3️⃣ 밍글베이커리 – 조개마카롱과 두바이 쫀득쿠키

밍글베이커리에서는 귀여운 조개모양 마카롱과 두바이 쿠키로 유명합니다. 건강하고 달지 않으면서도 풍부한 맛을 자랑하는 이 베이커리의 인기 메뉴는 수제 쿠키와 황치즈 버터바입니다.

  • 조개롱(스테비아 크림): 3,000원
  • 황치즈 버터바: 2,000원
  • 두바이 쫀득쿠키: 5,900원

4️⃣ 올더어글리쿠키 – 피스타치오 꾸덕쿠키 전문

올더어글리쿠키는 꾸덕한 식감과 진한 피스타치오 향을 가득 담은 두바이 스타일의 쿠키 전문점입니다. 유기농 비정제 설탕과 프랑스산 재료로 만들어졌습니다.